최영국 대표이사

1971년 부터 전문등반 시작.
1970년대 후반 설악산의 대승폭 좌우벽, 토왕폭, 노적봉 등. 지난 30여년을 국내의 어렵고 힘든 루트를 개척 등반함.    이 후, 해외로 눈을 돌려 북미의 요세미테 등반, 앨라스카 매킨리 등반, 아콩카쿠아 등반, 인도 히말라야의 탈레이샤가르 등반 등 다양한 경험함.
2001년 히말라야 여행사를 창업하여 현재까지 즐겁고 안전한 해외 트레킹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킬리만자로 등반, 마라슬루 라운드 트레킹, 몽블랑 라운드, 밀포드 트레킹, 이태리 돌로미테 횡단 트레킹, 랑탕 고사인쿤드, 등 세계 유명 산악지역을 두루 섭렵.

 
윤길수
이사

국내에서는 고창 선운산의 할미바위, 인수봉의 봔트길, 북한산의 나이스봔트 등 수 십여개의 등반코스를 개척한 전문 등반가   20 여 차례의 요세미테등반, 3회의 유럽 알프스등반, 3회의 인도 탈레이샤가르 등반
스포츠클라이밍부터 히말라야 고산 트레킹까지 다방면에 걸쳐서 경험이 풍부한 클라이머로 지난 1998년에는 삼성동의 무역센터빌딩 외벽을 오르는 빌더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10여 년 동안 전문등반 장비 업체 (주)화이브텐을 운영했고, 코오롱 등산학교 강사로 20년간 재직. 서울시 산악연맹 구조대원으로도 활동한 경력으로 정말 안전한 산행과 등반을 추구한다는 소리를 듣는 정통파 산악인.
(현) 홍익 대학교 스포츠 클라이밍 교수 / 애스트로맨 실내 암벽장 운영 /   2001년 히말라야 여행사 창업 맴버
 
이필윤
실장

1980년 한국등산학교 졸업: 전문등반을 추구하는 한국봔트클럽 회원으로 전문등반의 경험을 바탕으로 즐거운 트레킹을 인솔한다.
백두산 종주, 코타 키나바루, 무스탕 트레킹, 안나 푸르나 베이스캠프, 랑탕 계곡, 마나슬루, 칸첸중가 트레킹, 다울라기리 서킷 트레킹, 킬리만자로, 앨브러즈, , 아콩카구아, , 마추피추 잉카 트레일, 뉴질랜드 밀포드트렉과 루트번 트렉, 페루 안데스 양가누코 트레킹, 티티카카호수 탐사, 등 다양한 산행 인솔 경험이 있다. 
2001년 히말라야 여행사 창업 맴버
 
송형기
부장

한라산 동계 등반을 시작으로 1995년 카자흐스탄 무르나모야 등반, 1999년 인도 탈레이샤가르 등반, 등 전문등반의 경험이 풍부하다.

K2 베이스캠프와 고도고라패스 트레킹, 인도가르왈 히말라야트레킹, 칸첸중가 베이스캠프 트레킹,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등 네팔과 인도 전문
  박정원 전문 가이드

수 차례의 한라산 동계 등반의 경험으로 즐거운 트레킹을 이끈다.
1999년 인도 탈레이샤가르봉 등반에서 왕성한 식욕과 등반력으로 항상 모두를 놀라게 하는 힘이 장사인 등반가로 현재 한국봔트클럽의 등반을 이끌고 있는 전천후 폭격기.
  시탈 제인(Sheetal Jain) - 인도현지 전문가이드

인도 중남부의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산지인 방갈로르 출신으로 빌더링과 스포츠클라이밍으로 유명하고 뉴데리 소재 인도등산협회(IMF) 회원으로 다년간 원정등반대의 정부연락관을 역임하는 등 현재에도 인도 전역의 등반대상지를 적극 발굴,개척하고 있다.
  밍멀 셀파(Mingmal Sherpa) - 히말라야 고소 등반 전문가이드

고산 출루 쿰부 출신 셀파족이다. 인도 우프라프라데쉬주의 우타르카시에 거주하면서 가르왈 히말라야지역의 원정대의 셀파로 유명하다. 1999년 카메트봉 등정하고 1999년 2000년에는 한국대와 탈레이샤가르봉을 등반하는 등 한국대의 고소셀파로 다년간 활약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정말로 힘이 장사이면서도 헌신적으로 동반자를 보조하는 진정한 등반 보조자
 
다와 셀파(Dawa Sherpa)
- 네팔인 한식 요리사

마음씨 좋은 강원도 산골 아저씨 같은 편안함을 주는 한식 전문 요리사로 양과 염소 요리를 불고기, 수육 등 다양하고 맛깔스럽게 조리한다.
김치와 깍두기를 직접 담구고 신선한 야채로 생채 또한 일품이다.
다와 셀파의 한국어 수준도 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