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 네팔 동북부 바룬 국립공원
조망 높이 : 8,463m
● 개요 : 세계 5위의 고봉 마칼루는 네팔과 티벳의 국경을 이루는 쿰부히말라야에서 동쪽에 위치하여 에베레스트 트레킹 시발점인 남체바잘에서 불과 38km 떨어진 바룬빙하 속에 우뚝 솟아있다. 바룬 밸리는 네팔에서도 원시적인 숲과 야생화 군락이 그대로 보존
되어 있는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북쪽으로 초모 렌죠(7,815m)를 거느리고 있으며 북서쪽 국경능선을 따라 차고(6,885m), 페탕체(6,724m)를 지나 로체, 에베레스트로 이어져 있다.

히말라야 산맥의 대부분 산들이 그러하듯이 마칼루 역시 성스러움을 사방에서 발산하고 있다. 산스크리어 마하칼라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마칼루는 삶과 죽음을 인격화한 것으로 티벳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가호"를 의미한다. 마칼루또한 힌두교 시바신의 화신 “마하카라”에서 비롯된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 검은 신" 이라는 의미로도 알려져 있다.

마칼루는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흑갈색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다른 히말라야 연봉들에 비해 검게 보인다. 풍부하고 다양한 동식물의 보고이다.

마칼루 바룬 지역은 어프로치가 쉽지 않아 실질적으로 많은 트레커들의 발긱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잊을 수 없는 감흥을 주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여행지 40" 스티브 데이비의 선정 중 유일한 트레킹 코스로 마칼루가 선정되어있다.

3,000 여종의 희귀한 식물이 널리 분포되어 있어 네추럴리스트들에게는 많은 연구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트레킹의 최적기는 대부분의 히말라야 산군이 그렇듯이 10~11 그리고 3~4월이다.



인천 - 카트만두

06:50 - 인천공항 출국장 B 카운터 집결
08:50 - 인천 국제공항 출발
12:30 - 카트만두 도착 및 호텔 체크 인
18:00 - 석식 후 타멜거리 관광 및 호텔로 이동
숙소 : 야크 앤 예티 호텔 또는 동급


카트만두 - 툼링타르(국내선) - 마니반장 (1,200m)

카트만두에서 마칼루 트레킹의 출발점 툼링타르로 이동 (국내선)
툼링타르는 중요한 상업지역으로 많은 상점과 티하우스가 길을 따라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멀리 Chhamlang 산군이 조망된다.
퉁링타르에서 지프로 마니반장까지 이동 후 캠프
도로상태가 좋으면 치칠라까지 지프차량 이동
(위의 경우 필요시 1일 추가로 휴식 및 고소적응에 이용)
당일 석식부터 주로 한식 취사식이 제공됨
3~4 시간 산행
/ 690m 올림

마니반장 (1,200m) - 치칠라 (1,830m)

조그만 가게들이 사라지고 릿지 트레일로 올라선다. 나야바잘까지 약간의 경사를 올리다보면 치칠라까지 부드러운 길이 연결된다. 전기줄이 사라지고 수풀화원이 그 길을 이어간다. 그림 엽서 같은 조그마한 마을과 대나무 숲과 진달래과 꽃들이 무성한 숲을 지나 치칠라의 조그만 야영지 구룽에 도착한다.
5~6 시간 산행 / 910m 올림, 120m 내림

치칠라 (1,830m) - 눔 (1,500m)

쿠아파니 셀파마을과 사쿠라티 마주와 마을을 지나 티하우스가 있는 후루루 마을에 도착 및 휴식
셀파족과 라이족이 거주하는 Mure 마을에는 음료와 맥주을 구매 할 수 있다. 눔에는 초등학교와 티삽이 있다. 아룬코시 계곡을 아래 저 편에 새두와가 보인다.
5~6 시간 산행
/ 240m 올림, 580m 내림

눔 (1,500m) - 새두아 (1,540m)

서쪽 눔 릿지에서 옥수수로 유명한 룸방 Lumbang 으로 가파른 길을 따라 내려온다. 출렁다리를 건너 아룬 코시 (620m)로 내려온다. 야영지인 새두아까지는 쌀과 옥수수와 보리가 자라는 지형으로 돌이 많은 가파른 오르막이다.
새두아에는 경찰 체크 포스트와 국립공원 사무실이 있다.
5~6 시간 산행 / 880m 내림, 920m 올림

새두아 (1,540m) - 타시 가온 (2,070m)

서쪽 눔 릿지에서 옥수수로 유명한 룸방 Lumbang 으로 가파른 길을 따라 출렁다리를 건너 아룬 코시 (620m)로 내려온다.
많은 새냇물이 흘러 꽃들이 무성하다. 셀파 민족의 마을인 타시 가온이 오늘의 야영지이다. 주거 형태를 가춘 마지막 마을이다.
4~5 시간 산행
/ 620m 올림

타시 가온 (2,070m) - 콩마 (3,560m)

상당히 경사진 길을 따라 1400m를 오르게 된다. 릿지산행의 진수를 맛볼수 있다. 지그재그 바위길을 오르면 카르카 숲으로 파고든다. 야영지에서 능선을 조금 오르면 칸첸중가 산군이 조망된다.
4~6 시간 산행
/ 1420m 올림


콩마 (3,560m) - 뭄북 (3,550m)

능선 꼭대기를 향해 지그재그 길을 오른다. 돌 초르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참랑, 피크6, 피크7 등 6천미터 봉 그리고 마칼루가 멀리 위용을 드러낸다. 바룬콜라까지 3개의 패스를 넘는다.
1. 군구루 라 (Ghungru La as Tuto La 4050m), 2. 십튼 라 (Shipton La 4216m), 3. 캐캐라 (Keke La 4150m)
경사진 언덕 위 뭄북까지 가파른 길을 내린다.
5~6 시간 산행 / 1170m 올림, 1180m 내림

뭄북 (3,550m) - 내 카르카 (3,750m)

참랑(7,290M), 6,000m 급의 Peak 6와 7이 가까이 조망되며 산길이 그러하듯이 내리고 올려 양리 카르카 (3,000m) 에 도착하면 간단한 찻집이 있다. 내 카르카는 야영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양영지로서 매우 좋은 환경이다.
7 시간 산행 / 700m 내림 , 750m 올림

내 카르카 (3,750m) - 새르송 (4,650m)


내 카르카는 넓은 초원을 지나며 바룬콜라와 리푹 카르카를 조망한다. S 자 형태의 바룬 계곡은 2,000m의 직벽을 휘어 감고 돌아 웅장함을 느낀다.  작 카르카와 야크 카르카 (Lamgmale, 4400m) 를 지나 야크 목초지인 새로송에 도착
6~7 시간 산행 / 900m 올림


새르송 (4,650m) - 마칼루 베이스캠프 (4,800m)

새르송을 출발하여 마칼루 베이스캠프로 이동한다. 에베레스트, 로체, 피크 6과7, 바룬체 등이 조망된다.
천천히 이동하여 고소적응하고 오후는 자유롭게 휴식
4 시간 산행
/ 약간 올림

마칼루 베이스캠프 (4,800m) - 마칼루 미들 캠프 (5,200m)

거대한 높이로 쏳아 있는 마칼루 서벽 바로 밑에 캠핑한다. 뿌자캠프라고도 불리운다. 만년설 위를 걸으며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로체의 특이한 벽면 그리고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에베레스트의 강성면 (Khang face of Mt. Everest)을 조망 할 수 있다.

4~5 시간 산행

마칼루 미들 캠프 (5,200m) -  마칼루 하이캠프 (5,700m)

경사진 바룬 뱅크 모레인 지대를 따라 오른다. 돌을 쌓아 올린 이정표가 새르파니콜 밑으로 인도해 준다.
4~5 시간 산행

마칼루 하이캠프 (5,700m) - 바룬체 베이스 캠프 (5,450m)

새르파니콜 넘는 일정 중 가장 높이 올라가는 날이다. 가장 긴 일정으로 간단한 조식  후 04시에 출발하여 2개의 패스를 넘어 바룬체 베이스캠프 내려와 야영한다.
10~12 시간 산행

바룬체 베이스 캠프 (5,450m)

휴식

바룬체 베이스 캠프 (5,450m) - 판츠 포카리 캠프 (5,480m)

홍구 빙하를 걸어서 아름다운 판츠 포카리 "다섯 연못" 에 캠프한다.

판츠 포카리 캠프 (5,480m)  - 얌부랍차 베이스 캠프

짧은 일정인데 셀파 가이드는 픽스로프를 쳐서 안전하게 하강을 준비하여 내려준다.

추쿵

2~3시간을 걸어 올라 얌푸랍차 패스 (5,780m)에 도착한다.  로체 남면, 로체 사르, 임자체 정상 등이 마치 평행선상에 있는 듯 펼쳐 보인다. 추쿵에는 티하우수와 롯지가 있어 시즌에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예비일)

로부제
로부제 - 고락셉 (5,160m) - 칼라파타르 (5,545m) - 로부제

03:00 - 간단한 식사 후 헤드랜턴으로 불을 밣혀 새벽 산행을 시작한다. 아침 햇살을 받고 반짝이는 푸모리를 바라보며 고락셉까지 올라간다. 에베레스트 트레킹의 마지막 롯지가 있는 고락셉에서 잠시 휴식 및 식사한다. 두시간 거리인 검은 바위라는 의미의 칼라파타르 등정한다. 바로 코 앞에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와 그의 산군이 장엄함을 자랑한다. 로부제로 하산한다.

트레킹 시간 : 12~14 시간

로부제 - 탕보체

로부체 출발 탕보체까지 하행트레킹. 상행 시 2일간 올랐던 길을 하루에 내린다.

트레킹 시간 : 6~8 시간

탕보체 - 몬조

탕보체 출발 남체를 지나 몬조까지 하행트레킹

트레킹 시간 : 6~8 시간

몬조 - 루크라

몬조 출발 루크라 공항까지 하행트레킹

트레킹 시간 : 5~6 시간

  루크라 - 카트만두 휴식 및 자유관광

국내선을 이용 루크라를 출발 카트만두로 돌아와 트레킹으로 쌓인 피로를 풀며 자유시간 또는 자유관광
숙소 : 야크 앤 예티 (시내중심의 특급호텔) 또는 동급 호텔



카트만두 - 인천

10:00 - 조식 후 호텔 체크 아웃
최대의 티벳 불교사원 보우다넛 관광
13:30 - 중식 후 공항으로 이동
13:30 - 카트만두 출발
23:30 - 인천 공항 도착

26일
여행 루트 : 인천 - 카트만두 - 툼링타르 - 마칼루 베이스캠프 - 3cols - 추쿵 - 루크라 - 카트만두 - 인천

출발일 - 목요일 / 2010년 11월 1일 ~ 11월 26일

트레킹 시 주로 텐트 숙박 / 고소가이드(셀파)와 포터, 쿡, 키친보이 등이 함께 운행

상급 - 히말라야 트레킹의 정수 / 일일 트레킹 시간 : 6~7

6,143m

국제선 : 대한항공 인천 카트만두 직항
국내선 : 카트만두~툼링타르, 루크라~카트만두
카트만두 시내 이동 시 전용 차량
카트만두 호텔 - 야크 앤 예티 또는 동급
트레킹 시 - 텐트 숙박



계약금 : 30만원 / 잔금: 출발 1달전 입금

인솔자 - (전일정 동안 - 5인 이상)
국제선 - 대한항공 인천~카트만두 직항
국내선 - 카트만두 ~ 툼링타르, 루크라 ~ 카트만두
전일정 숙식 - 트레킹 시는 취사식
고산 가이드 - (마칼루 전문 네팔 가이드)
포터 - 고산 셀파와 포터
요리사 - 한시과 양식 조리장과 키친보이
트레킹 시 주로 한식 제공 - OK
마칼루 바룬, 에베레스트 산군 입산 허가비, TIMS
전용차량 - 카트만두 이동 시, 툼링타르~칸드바리
전쟁보험료, 관광지 입장료, 1억원 여행자보험, 카트만두 공항세
히말라야 카고백 지급(80리터), 네팔 비자비 (30일 용)

개인적인 지출, 현지 가이드 포터 팁

출발 2주전 히말라야 여행사 사무실
위치 : 서울 중구 무교동 7번지 시그너스빌딩 2층

                    

여권
예약과 함께 여권 카피 팩스
팩스 번호 : 752-1188

배낭 - 30리터
가벼고 편한 배낭
배낭 커버와 함께 준비

물병
상표 - 날진
1리터 1개
바라클라바
악천후 대비 장비
항상 배낭에 소지
우모복
오리털 잠바
항상 배낭에 소지
방수 투습 기능성 자켓
고어택스가 일반적임
항상 배낭에 소지
파일 자켓
약간 쌀쌀한 날씨에 착용
가볍고 보온력이 좋은 옷
장갑
2벌 - 기능성 장갑
털모자
귀를 덮을 수 있는 것
등산바지
편한바지
청바지는 피하는것이 좋음
고소내의
얇은 내복으로 대처가능
창 모자
특히 목 가릴 수 있는 것
등산화
평소에 신던 것
고어택스 제품

선글라스
100% UV 차단 제품

침낭
가장 중요한 장비
겨울용 침낭 - 오리털
양말
울 제품 또는 기능성 제품
1일 기준 1벌
등산용 스틱
2개 1조
샌달
도시 간 이동 / 롯지에서 사용
가벼운 것
게이터
선택 사양
속옷
기능성 런닝셔츠와 팬티
카고백
포터가 운반함
히말라야 여행사 지급품
개인 세면도구 및 상비약
치약 치솔 수건 면도기
사진 3장
크기는 여권용 사진
네팔비자 2장, 퍼밋 1장
반팔 및 긴팔 셔츠
쿨 맥스 등 기능성 옷
2일에 1개 정도 준비